[토요경제=임재인 기자] PC온라인 전략생존게임 ‘이터널 리턴’이 24일 32번째 신규 캐릭터 ‘윌리엄’을 출시했다.
루미아섬에 새롭게 합류한 ‘윌리엄’은 미국 야구 선수로 포지션은 투수다. 야구공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기본 공격 위주의 원거리 딜러답게, 이동기와 패시브를 활용한 심리전으로 전투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실험체 ‘윌리엄’의 주요 스킬은 ▲ 기본 공격 시, 야구공이 대상에게 맞고 튕겨 나와 윌리엄 근처로 돌아오는 패시브 ‘캐치볼’ ▲ 공격속도 증가와 기본 공격 시, 공 하나를 추가로 던지는 ‘쉐도우 볼’▲ 지정한 방향으로 강한 공을 던져 경로상의 적들에게 피해를 주는 ‘와인드 업’ ▲ 야구공의 낙구 지점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슬라이딩 캐치’ ▲ 공중으로 점프하여 지정한 지점으로 공을 던져 피해를 주는 ‘퍼펙트 스터프’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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