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어백의 코로나19 백신 출시가 8월 이후로 늦어질 전망이다.
큐어백 백신은 화이자?모더나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 메신저 리보핵산(mRNA·전령RNA) 기술 기반의 백신이다.
10일 독일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차이퉁(FAZ)과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옌스 슈판 독일 보건장관은 8일(현지시간) 16개주 주 보건장관 회의에서 큐어백 백신의 승인이 8월 이전에 이뤄지리라고 기대할 수 없다고 밝혔다.
큐어백 백신의 승인을 담당하는 유럽의약품청(EMA)이 아직 임상시험 중인 이 백신의 상황을 정확히 모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큐어백 백신은 6월내 승인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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