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매각 절차에 착수했지만 인수 의향을 밝힌 업체들의 자금 동원력, 해외 판매망 등에 의구심이 일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이르면 이번주 안으로 매각 주간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조사위원을 맡은 한영회계법인이 매각 주간사로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매각 주간사가 선정되면 쌍용차는 인수 의향을 밝힌 업체 4∼5곳을 추려 실사를 진행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매각 금액은 조사보고서에 의해 결정될 예정이며 제출 기한은 다음달 10일까지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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