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이베이냐 요기요냐” 맞물린 유통가 인수전, 눈치싸움 ‘치열’

임재인 / 기사승인 : 2021-05-13 17: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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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매각에 배달앱 2위 요기요 인수전이 더해지면서 유통가 인수·합병(M&A) 시장의 눈치싸움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13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는 롯데쇼핑과 신세계그룹 이마트, SK텔레콤,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참여하고 있다.


업계에선 특히 롯데?신세계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희태 롯데그룹 유통 BU장과 강희석 이마트 대표는 최근 잇따라 공개석상에서 이베이코리아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신세계가 SSG닷컴으로 온라인 입지를 어느 정도 다진 데 비해 롯데온은 상대적으로 고전하고 있어 롯데가 이베이코리아 인수에 더 적극적이라는 시각도 나온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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