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방에서 청약을 받은 아파트 단지 중 절반 이상은 10대 건설사 브랜드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신규분양 1순위 청약을 받은 단지는 50개다.
접수된 1순위 청약 통장은 총 37만8209건으로 이 중 약 52%에 해당하는 19만7154건의 청약이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 탕정 삼성트라팰리스’는 특히 124가구를 일반공급하는데 4만7925명의 1순위 청약자가 몰려 386.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61.27대 1), ‘e편한세상 연동 센트럴파크 1단지’(20.75대 1) 등 브랜드 아파트들의 청약 경쟁률이 높았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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