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의 연평균 사망 사고 숫자가 100대 건설사 중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이달 29일부터 대우건설 전국현장에 특별점검에 나선다.
2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대우건설에서 최근 10년간 56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했는데 연평균 5건 이상 사망자가 나온 곳은 대우건설이 유일하다.
지난 2019년, 2020년 연속으로 사망사고가 발생한 데다 올해도 1분기 만에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난 2월 경북 청도군 운문댐 현장, 이달 부산 해운대구 주상복합 신축 현장 등에서 각각 1명의 사망자가 나와 고용노동부가 특별조치에 나선 것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대우건설,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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