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나란히 신임대표를 선임했다.
LH는 전 국세청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파격 인사하면서 ‘LH 사태’ 쇄신을 예고했다.
지난 23일 LH는 김현준 전 국세청장을 신임사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HUG에서는 권형택 신임사장의 취임식을 했다.
HUG는 21일 주주총회를 열고 권형택 전 김포골드라인 운영회사 대표를 신임사장에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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