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설 부영그룹이 1군단에 위문품을 전달한 모습 (자료=부영그룹)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부영그룹이 20여 년간 군부대에 위문품 8만여개를 보냈다.
부영그룹은 2000년부터 20여 년간 3군사령부, 2군단, 6군단, 국방대학교 등 11개 군부대에 위문품 8만1100여 개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하고 정기적 위문 활동을 해왔다.
이밖에 전역 후 장병들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취업 지원을 진행 중이다.
‘1사(社) 1 병영’ 운동에 동참해 민군 유대를 강화하고 취업, 교육, 문화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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