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노트’ 대신 출시되는 ‘팬 에디션’…오는 8월 70만원대 출시 예정

임재인 / 기사승인 : 2021-04-12 11: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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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스티브 헤머 스토퍼 트위터)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삼성전자의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의 팬 에디션(FE) ‘갤럭시S21 FE’ 사진이 공개됐다.


12일 IT정보 유출자(팁스터) 헤머 스토퍼는 트위터와 보이스 플랫폼을 통해 ‘갤럭시S21 FE’ 사진을 게시했다. 후면에 배치된 3개의 카메라 수는 갤럭시S21가 유사하지만 모듈 디자인은 약간 다르다.


전체적으로는 ‘갤럭시S21’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좀 더 커진 제품이다. 출시 예상 시점은 오는 8월로 노트 대신 출시될 예정으로 보인다. 가격대는 70만 원 대에 형성될 것으로 추정된다. ‘팬 에디션’은 플래그십의 특징을 살리고 가격을 낮춘 ‘준프리미엄’ 모델이다.


6.4인치의 펀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팬 에디션’의 크기는 갤럭시S21의 기본 모델(6.2인치)과 플러스 모델(6.7인치) 사이다. 헤머 스토퍼는 카메라 스펙이 S21보다 한 단계 낮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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