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국내 허가 신청이 이달 안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이달 중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의 품목허가를 신청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업계 안팎에서는 GC녹십자의 허가 신청이 이달을 넘기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GC녹십자는 올해 2월 말 조달청 입찰에서 모더나 백신의 국내 허가와 유통 담당 사업자로 선정됐다.
회사는 이 백신 4000만 도스(2000만명분)를 국내에 유통할 예정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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