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완도)=박미리 기자] 완도군은 지난해 전라남도 22개 자치단체장 정보량(관심도) 조사에서 신우철 완도 군수가 긍정률 63.58%로 3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지난해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 대상으로 전라남도 자치단체장 22명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이 결과에서 신우철 완도 군수는 자치단체장 호감도 정보량 조사에서 긍정률 평가 63.58% 3위, 순호감도 59.89% 3위를 차지했다.
긍정률 최하위 3명의 단체장은 구충권 화순군수가 43.70% 22번째이고, 김순호 구례군수 43.63% 21번째, 이상익 함평군수는 47.61% 20번째로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22개 자치단체장 호감도 ‘부정률’ 정보량 조사에서 ‘구충권 화순군수'가 9.20%로 가장 높은 수치가 나왔고, 그 다음이 ‘김순호 군수’, 3위 ‘이동진 군수’, ‘함평 이상익 군수'는 7.97%로 4위로 조사됐다.
또, 2020년 전남 자치단체장 ‘관심도’ 조사에서는 이동진 진도 군수가 5.395건으로 22개 지자체중 22번째이고, 이상익 함평 군수는 9.671건으로 그 뒤를 이어 21번째 ‘꼴찌’ 위기는 모면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와 해양치유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해양치유센터’를 건립 완도군의 100년 대계를 설계 하고 대한민국 해양치유산업을 선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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