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솔라시도 구성지구의 홍보대사에 전 프로야구 국가대표팀 선동열 감독과 연기자 김영철이 위촉됐다.
솔라시도 구성지구 전담법인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23일 한양타워에서 선동열 전 감독과 김영철 배우와 홍보대사 위촉식을 했다.
두 홍보대사는 솔라시도 브랜드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솔라시도 구성지구는 전남 영암·해남군에 있는 632만평 규모의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다. 전담법인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지난 2010년 보성산업, 한양, 전남도 등 민관이 공동출자 설립한 바 있다.
솔라시도 지구는 재생에너지 생산의 최적지로 태양광발전을 통해 도시중앙부에 48만평 규모 산업용지에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협의 중이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이다.
올해 정원 도시, 자율차도시, 언택트 도시, RE100 도시 등 네 가지 도시 콘셉트를 발표했다. 이를 기반으로 골프, 승마 등 레저를 함께하는 레저형 주택단지를 올 하반기에 분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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