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 이달 31일까지 ‘제2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와 경기도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는 그림(일반부, 어린이부)과 사진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주제는 가족이다. 가족의 의미와 추억, 생활 속 에피소드 등이 담긴 작품(스캔, 촬영본)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반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본상 수상자 30명에게는 총상금 500만원과 재단 이사장 상장, 수상작 작품집과 액자를 제공한다.
수상작은 오는 5월 1일부터 23일까지 화성시 동탄에 위치한 ‘반도문화재단 아이비 라운지 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반도문화재단 최동민 사무국장은 “가족 중심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 잊고 지내기 쉬운 가족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문화사업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반도문화재단은 반도건설이 2019년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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