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부산신항 5단지서 68번째 어린이집 개원

김자혜 / 기사승인 : 2021-03-12 10:41:42
  • -
  • +
  • 인쇄
부산신항 5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자료=부영그룹)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부영그룹이 부산 신항에서 68번째 어린이집을 열었다.


부영그룹은 지난 10일 ‘부산신항 5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부영그룹은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부터 임대료를 받지 않는다. 그 비용은 영유아 복지와 학부모 부담금을 절감하는 데 쓰인다.


부영그룹은 보육지원팀이 어린이집 운영을 맡는다.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 이기숙 고문을 주축으로 국공립 어린이집과 동일한 기준으로 원장을 선정한다.


부모·교사 교육, 보육컨설팅, 보육행사 지원, 유기농 식자재·교구 제휴, 다자녀 입학금 지원 등을 무상으로 공급한다.


부산신한 5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 중심적이고 체계적 시스템을 통해 사랑으로 채워나가는 안심 어린이집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