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효조 기자] 한화생명은 23일 판매자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대표로 구도교 한화생명 영업총괄 전무를 내정했다.
한화생명은 구 대표 내정자가 다음달 15일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4월1일 출범하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신임 대표로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 내정자는 약 540개의 영업기관, 1400여 명의 임직원, 2만여 명의 재무설계사(FP)를 이끌게 된다.
1964년생인 구 내정자는 동국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한화생명(옛 대한생명)에 입사, 지역본부장, 개인영업본부장 및 CPC전략실장을 거쳤다.
2018년에는 한화생명 영업총괄로 부임해 한화생명의 보험영업 전략을 진두지휘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고객관리 및 FP육성 프로세스 차별화 등 한발 앞선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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