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안성 (자료=신세계그룹 인사이드)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스타필드 안성은 경부고속도로 안성IC에서 주차장까지 바로 연결되는 길이 933m 구간의 편도 2차선 직결도로(임시사용도로)를 전면 개통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방문객들은 안성IC에서 4번의 신호를 거쳐 진입해야 했다. 앞으로는 직결도로를 통해 편리하고 빠르게 스타필드 안성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직결도로는 서울·오산 방면에서 오는 안성IC 하행, 천안 방면에서 오는 상행 이용객 모두 진입 가능하다.
스타필드 안성 강항구 점장은 “이번 직결도로 개통으로 인근 지역 교통 흐름을 개선하는 등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수도권을 비롯한 타 지역에서도 스타필드 안성을 보다 가깝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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