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동현 기자]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설 연휴를 맞아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설 연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오는 8∼10일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무상점검에는 현대자동차와 기아, 한국GM, 르노삼성차, 쌍용차 등 국내 모든 제작사가 참여한다.
각 제작사별 전국 직영·협력 서비스센터 2219곳에서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시행된다.
무상점검 기간 지정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엔진·에어컨·제동장치 상태, 타이어의 공기압·마모 상태, 냉각수·각종 오일류, 와이퍼, 휴즈 상태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휴즈 등 일부 소모성 부품은 무상지원한다.
또 운전 중 고장,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가장 가까운 정비소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작사별 긴급출동반도 상시 운영해 고객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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