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부영주택이 강원도 원주에 전ㆍ월세가 모두 가능한 임대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
부영주택은 강원도 원주혁신도시 8단지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의 잔여세대를 공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0층 12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은 84㎡(A~C타입)로 총 920가구다.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로 살아보고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공급가격은 전세가격이 1억5986만원, 월세는 보증금 1억32만원에 월 임대료 38만5800원이다.
단지가 위치한 원주혁신도시는 건강보험공단 등 13개 공공기관이 자리 잡고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단지 주변으로 대형마트와 편의시설이 밀접해 있고 봉대초등학교를 비롯한 중고교도 가깝다.
단지 옆에는 근린공원과 원주천 산책로가 있고 주변은 치악산으로 둘러싸였다. 또 혁신도시 내 퍼블릭 골프장과 32개의 공원이 조성돼 있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최근 치솟는 전세가격으로 원주혁신 도시 1단지와 원주 봉화산 메이플밸리 부영은 임대공급이 모두 완료됐다"며 "원주 혁신도시 8단지도 수요자들의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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