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스마트 온실 체험장 (사진=무안군)
[토요경제(무안)=박미리 기자] 무안군이 회산백련지 내 수생식물 생태관을 리모델링하여 스마트 온실 체험장을 조성했다. 조성된 체험장은 인근 농업인과 관광객들에게 농업의 배움과 수확의 즐거움을 주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안군은 지난해 12월 491㎡ 규모의 스마트 온실 체험장을 조성해 딸기 500주를 식재했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 온실 체험장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환경제어시설 관리와 내·외부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무안군 관계자는 “앞으로 딸기 외에 계절별로 토마토, 엽채류 등 작물을 재배하고 다양한 화초로 내부를 조경하여 관광객들에게 자연 치유적인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