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오염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면서 유통업체들이 무라벨 생수, 빨대 없는 컵 커피 등 친환경 상품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롯데마트는 26일 용기에 붙이는 라벨을 없앤 자체 브랜드(PB) 생수 제품 ‘초이스엘 세이브워터 ECO’를 출시했다.
생수 용기를 분리수거할 때 라벨을 제거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재활용 효율을 높인 한편 폐기물 발생량 자체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2L 생수 6개입과 500ml 20개입 2종으로, 판매 금액의 10%는 국내외 아동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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