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25일 한국투자증권과 ‘온라인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안명숙(왼쪽) 우리은행 부동산투자지원센터장과 김규정(오른쪽) 한국투자증권 자산승계연구소장 (자료=우리은행)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우리은행과 한국투자증권은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금융과 부동산 분야 ‘온라인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2021년 금융시장과 부동산시장 전망’을 주제로 각사의 전문가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금융시장 부문은 우리은행 박형중 투자전략팀장과 한국투자증권 유종우 리서치센터장이 나와 올해 주식, 채권, 환율 전망과 유망 금융상품을 추천했다.
부동산시장 부문은 우리은행 안명숙 부동산투자지원센터장과 한국투자증권 김규정 자산승계연구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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