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의 미니금고 서비스 예수금이 출시 2개월여 만에 1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용자 수는 30만 명을 넘어섰다. 미니금고 개설을 위해 카카오페이증권 계좌를 신규 개설한 사용자 비율도 19.4%에 이른다.
미니금고는 당장 사용하지 않을 비상금이나 여윳돈을 별도 계좌로 분리해서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다.
미니금고에 보관된 돈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쉽게 입·출금을 할 수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카카오페이)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