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건강 관리에 관심을 기울이는 소비자가 늘면서 칼로리와 당, 알코올 도수, 화학첨가물 함유량 등이 낮은 ‘로우 스펙’ 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맛’과 ‘건강’ 일석이조를 노릴 수 있는 로우 스펙 식품의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매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6월 사이 대표적 로우 스펙 제품인 저칼로리 음료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7.8% 증가했다.
위메프도 지난해 7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3개월간 저당식품 판매액을 분석한 결과 233%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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