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유림 기자] DL이앤씨가 20일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472가구 규모다. ▲59㎡ 98가구 ▲74㎡ 179가구 ▲84㎡ 195가구 등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했다.
가평읍 달전리 623에 위치한 주택전시관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대표번호를 통해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마스크 미착용, 체온 37.5도 이상 고객은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 1순위, 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8일이다. 정당 계약은 다음달 22일~24일 3일간 진행한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최근 규제가 쏟아지는 수도권 지역에서 희소성 높은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신규 단지인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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