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3사는 “오는 15일부터 패스 인증서를 이용하는 고객은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에서 ‘간편인증 로그인’을 선택한 뒤 패스 인증서를 골라 쉽게 접속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패스 인증서는 패스 앱이 실행 중인 상태라면 추가 확인 절차 없이 터치 두 번만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번호를 입력하면 패스 앱이 스마트폰에서 자동으로 인증 팝업창을 생성한다.
이용자는 6자리 핀 번호나 생체인증을 통해 본인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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