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면서 이동통신3사가 멤버십 혜택을 온라인 위주로 재편하고 있다.
11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극장 관객 감소를 반영, 영화 할인을 조정하는 대신 온라인 쇼핑과 인터넷 콘텐츠 혜택을 늘리고 있다.
SK텔레콤은 T멤버십에 온라인 쇼핑과 보험, 웹툰·웹소설 등 이용 혜택을 늘리고 있다.
T멤버십에서 캐롯손해보험의 온라인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최대 3만 원 주유권을, 신라트립의 인터넷 면세점에서 쇼핑하는 T멤버십 고객에게 매일 최대 5%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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