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BNK부산은행)
[토요경제=김효조 기자] BNK부산은행은 8일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5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대출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대상은 부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으로 임차사업자와 창업 3년 미만 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 원으로 대출금리는 연 1.9~2.1%다.
임차 사업자와 창업 3년 미만 기업에는 최초 1년간 금리를 0.9%포인트 깎아 준다.
보증료율도 단일요율인 0.80%로 우대 적용하기로 했다.
손대진 부산은행 여신영업본부장은 “지역 경제의 밑바탕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차원에서 준비한 협약 대출”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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