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연결 재무제표. (자료=삼성전자)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61조 원, 영업이익은 9조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발표했다.
전기 대비 매출액은 8.9%, 영업이익은 27.13% 감소했고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매출액은 1.87%, 영업이익은 25.7% 각각 증가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5조9500억 원으로 전년보다 29.46% 증가했다.
매출액은 236조2600억 원으로 2.5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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