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EU 등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접종을 증명하는 ‘백신 여권’개발이 한창이다.
해외여행을 가거나 영화관·콘서트장 등에 갈 때 접종 사실을 입증해 보여줄 수 있는 디지털 증명서를 만들려는 것이다.
28일 CNN에 따르면 개인들이 코로나19 검사와 백신 접종에 대한 세부 정보를 업로드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또는 시스템 개발에 몇몇 기업과 정보 그룹이 착수했다.
스위스 제네바의 비영리단체 코먼스 프로젝트와 세계경제포럼은 이런 용도로 활용될 ‘코먼패스’ 앱을 개발하기 위한 ‘코먼 트러스트 네트워크’ 계획을 추진 중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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