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2020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김시우 / 기사승인 : 2020-12-22 08:31:55
  • -
  • +
  • 인쇄
(자료=11번가)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11번가가 ‘2020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자녀 출산, 양육 지원 등 사내 구성원을 위한 가족친화적인 제도들을 모범적으로 시행해온 기업 등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선정에 따라 11번가는 오는 2023년 11월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11번가는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2주 80시간 탄력 근무제, 육아휴직과 가족돌봄휴가 제도 활성화, 가족 의료비 지원 등 구성원들이 가정생활에 안정을 이룰 수 있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민부식 11번가 HR담당은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데 책임감을 갖고 구성원들이 업무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