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부산지역 저축은행이 영업시간을 1시간 단축 운영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한시적 단축운영 한다고 밝혔다.
단축기간은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다. 부산지역 저축은행 영업점은 모두 해당된다.
한편 수도권 지역 소재 저축은행은 지난 10일부터 이달 28일까지 한시적 단축운영을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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