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담양)=박미리 기자] 담양군이 우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담양군은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는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우수 일자리 창출 사례를 선보인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수상한다.
올해는 대통령직속 일자리 위원회에서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일자리엑스포'에 참여한 전국의 지방정부 및 공기업 122곳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담양군은 지난 11월 11일부터 이틀 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일자리엑스포에 참여해 일자리통합지원센터 구축, 청년일자리사업 성과 등이 관람객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청년 일자리 부족과 취업서비스 제공기관 부재 등 일자리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한 다양한 사업들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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