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현대모비스는 8일 서울 더 스테이트호텔 선유에서 열린 올해의 지식재산경영기업 시상식에서 대상 격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지식재산경영기업은 지식재산의 창출과 활용, 특허 출원, 특허권 사회기여 등을 종합해 선정하는 지식재산분야 시상이다.
현대모비스는 지식재산 경영방침 확립과 지식재산권의 양적·질적 강화, 미래차 연구개발 투자확대에 따른 발명문화 활성화 노력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지식재산 확보와 분쟁 등을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통합 구성한 바 있다.
최준우 현대모비스 준법·지식재산실장 상무는 “다양한 특허 육성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발명자의 편의를 지원하는 한편, 급증하는 글로벌 특허 이슈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지식재산권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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