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시동 건 항공업계…‘수요 회복’ 단비 될까

장학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8 15: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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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제 관광 비행을 1년간 허용키로 한 가운데 오는 12일부터 국내 항공사들이 목적지 없이 해외상공을 순회한 뒤 복귀하는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상품’을 선보인다.


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을 시작으로 ‘면세쇼핑’이 포함된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상품 출시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항공업계에 숨통을 트여 줄 수 있을지 관심이다.


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 규슈 지방을 하늘에서 관람하는 ‘A380 당일치기 해외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오는 12일부터 운항하는 이 상품은 오후 1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4시 20분 돌아오는 일정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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