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애플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서울 여의도 IFC몰에 국내 2번째 애플 스토어인 ‘애플 여의도’를 연다.
이르면 연내 개장할 예정으로, 지난 2018년 1월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애플 가로수길’에 이어 약 3년 만에 추가로 애플 스토어를 선보이게 됐다.
애플은 명동에도 3호점 개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등에 4호점을 열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이번 2호점을 ‘신호탄’ 삼아 국내에 애플 스토어를 공격적으로 확장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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