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청사 전경.(사진=광주시)
[토요경제(광주)=박미리 기자] 광주시는 2일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시정발전과 시민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7명을 ‘2020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최우수 등급은 시민의 의견을 홈페이지에 반영하고, 코로나19 전용 홈페이지와 온라인 신청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대변인실 김백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등급은 광주경제자유구역 지정에 기여한 일자리정책관 주보성 주무관, 용도지역 용적률 조정으로 지정목적에 맞는 도시기능 회복에 기여한 도시계획과 권도현 주무관이 차지했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성과금 최고등급 부여 등 인사상 혜택을 부여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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