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나주시)
[토요경제(나주)=박미리 기자]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숨은 의인'으로 선정된 시민 김성주, 오종순, 정은주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나눔실천 부문 의인으로 선정된 김성주(75) 전국교구자료협회 회장은 지역 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돌봄 등을 실천해 왔다.
오종순(67) 금성건설 대표도 장학금 기탁과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으로 나눔실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은주(52) 빛가람LH6단지 관리사무소장은 주민 화합과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희망전파 부문 의인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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