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상습정체지역 위치도.(사진=광주시)
[토요경제(광주)=박미리 기자] 광주시는 상습정체 지역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오는 연말까지 북구 용두교차로 주변의 교통체계 개선공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용두교차로에서 본촌방면 구간은 도로 폭이 5.5m로 좁고 도로와 주변 경작지 간 단차가 있어 승용차와 중대형 차량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노면 유도 색깔 설치, 노후 차선 재정비 등 1㎞ 구간의 교통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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