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주시
[토요경제(광주)=박미리 기자] 광주시는 17일 임동 광주천 두물머리에서 이용섭 시장,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조성 환경정비공사 착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광주천을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와 관광이 함께하는 수변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2022년까지 380억 원을 투입, 광주천 수량을 확보하고 수질 개선, 생태복원, 친수공간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평균 Ⅱ~Ⅲ급수 수준인 광주천 수질을 Ⅱ급수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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