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카카오뱅크는 17일 250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보통주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제3자 배정 5000억 원과 구주주 배정 5000억 원까지 유상증자는 모두 1조 원 규모다.
발행 주식수는 1064만 주, 주당 가격은 2만3500원으로 주식 배정 대상은 홍콩계 사모투자펀드인 앵커에쿼티파트너스다.
유상증자 완료 이후 카카오뱅크의 12월말 예상 납입자본은 10월말보다 1조 원 가량 늘어난 2조8256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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