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이 13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지도점검에 나서고 있다.(사진=무안군)
[토요경제(무안)=박미리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3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하도록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날부터 유흥주점, 식당, 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내에서 대표자, 종사자는 물론 이용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미착용시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군은 관련업소를 대상으로 공문 발송을 완료했으며 알림 문자도 수시로 전송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예방백신이므로 외출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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