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완도군은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서울 양천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완도군)
[토요경제(완도)=박미리 기자] 전남 완도군은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서울 양천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김수영 양천구청장, 허궁희 완도군의회 의장, 서병완 양천구의회 의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완도군은 자매결연을 통해 수도권 지역 특산물 판촉 확대를 비롯한 행정, 관광, 경제, 문화, 체육 등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완도군은 올해 자매결연을 체결한 경기도 화성시, 용인시를 비롯한 8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우호 증진과 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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