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무안군은 지난달부터 관내 14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60분 걷고 60년 더 건강하게’ 걷기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사진=무안군)
[토요경제(무안)=박미리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0월부터 관내 14개 마을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3~4번 ‘60분 걷고 60년 더 건강하게’ 걷기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걷기는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심장병과 뇌졸중, 비만을 줄이며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서만 생활, 신체활동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한 걷기운동은 필수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실천할 수 있는 걷기 동아리 운영으로 마을 주민들의 신체활동량을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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