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 함께 만드는 담양 역사박물관

박미리 / 기사승인 : 2020-11-05 19: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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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담양군)

[토요경제(담양)=박미리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담양 역사박물관에 전시할 유물자료의 기증·기탁 접수에 나섰다.


담양 역사박물관은 2024년 개관을 목표로 현재 기본계획과 타당성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수집대상은 담양과 관련이 있는 전시와 연구, 교육, 활용 가치가 있는 고고·민속?사진자료 뿐 아니라 개인이나 문중이 소장하고 있는 교지?간찰?문집 등이다.


기증자에게는 기증증서 수여, 기증명패 제작 및 기증·기탁유물 보존처리 등을 지원하며, 기증유물이 박물관에 전시될 때에는 기증자명 표시 등 예우를 받는다.


또 소장자가 매도를 원할 경우에는 유물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매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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