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업계가 수제 맥주 제조업체와 손잡고 이색 맥주 상품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이종 브랜드간의 이색 콜라보 상품들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맥주는 동반 구매 효과를 내는 ‘효자 상품’이라는 점에서 편의점을 주로 찾는 20~30대를 겨냥한 것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골뱅이 가공캔 업체인 유동골뱅이와 손잡고 ‘유동골뱅이맥주’를 출시했다.
골뱅이가 맥주 안주로 인기가 높다는 점에 착안해 맥주와 잘 어울리는 푸드페어링 콘셉트로 개발된 상품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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