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수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0℃의 사랑의 온도 나눔 사업’

박미리 / 기사승인 : 2020-11-03 16: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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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29일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100℃의 사랑의 온도 나눔 ‘쿠키백(100)’사업을 열고 있다.(사진=담양군)

[토요경제(담양)=박미리 기자] 전남 담양군 수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채우)는 지난달 29일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100℃의 사랑의 온도 나눔 ‘쿠키백(100)’사업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아동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어르신들께 드리며 나눔을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이날 아이들은 플루트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께 더 큰 즐거움을 드렸다.


전채우 위원장은 “단순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아동들이 직접 나눔 문화를 배우고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이번 행사로 지역사회가 한층 더 따뜻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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