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아이폰12 국내 출시를 앞두고 알뜰폰 업계가 프로모션에 나선다.
21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이통3사에서 알뜰폰으로 넘어온 순증 가입자 수는 1만2433명으로 올해 들어 가장 많았다.
정부의 알뜰폰 활성화 정책과 더불어 소비자들의 자급제폰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면서 알뜰폰 가입자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간 고령층이 주로 알뜰폰을 이용한다는 이미지가 컸다면, 최근에는 2030세대의 가입 비중 역시 50% 안팎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업계는 오는 30일 국내 출시되는 애플의 첫 5G 아이폰이 가입자 증가세를 유지 혹은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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