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막혔던 인천∼우한 하늘길이 8개월 만에 다시 열린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티웨이항공의 인천∼우한 노선에 대한 운항 허가 결정을 내렸다.
티웨이항공은 최근 중국 지방정부의 방역확인증과 중국 민항국의 운항 허가를 받았으며 전날 국토부에 운항 허가를 신청했다.
한중 양국 항공 당국의 운항 허가에 따라 티웨이항공은 오는 16일부터 주 1회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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