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업계의 불황이 깊어가는 가운데 벼랑 끝에 몰린 외식업체들의 생존을 위한 몸부림이 거세지고 있다.
10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대형 프랜차이즈는 한 번에 100억원을 퍼붓는 총공세도 마다치 않고 있다.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 BBQ는 최근 1개월간 공식 앱에서 치킨을 주문하면 7000원을 할인해주는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 기간 BBQ의 공식 앱 회원 수는 무려 186만명이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