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완치자는 앞으로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자신의 혈장 공여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기존 혈장 공여를 원하는 코로나19 완치자는 전화로만 문의해야 했으나, 이제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
GC녹십자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 공여 접근성을 높이고자 이날부터 관련 홈페이지(plasma.gccorp.com)와 본사 내 콜센터(080-260-8232)를 운영키로 했다.
코로나19 완치자가 홈페이지에서 혈장 공여를 신청하면 가능한 채혈 일정, 채혈이 가능한 헌혈의 집 위치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녹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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